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권경환

08/26/2021, 1:11 PM
https://yozm.wishket.com/magazine/detail/969/ 안그래도 오늘 스타트업 두곳에 인터뷰를 보고 왔는데요. 거기서 린스타트업과 기술부채에 대한 얘기를 했었습니다. 여러분들의 생각은 어떤가요? 품질도 중요하지만, 스타트업의 생리상 빨리 시장의 반응을 보는게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? 아니면 보다 품질에 중점을 두고 신뢰를 쌓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시나요? 물론, 정답은 없고 그 사이 적절한 지점을 찾는게 중요하겠지만, 원칙은 갖는 건 언제나 선택의 기로에 섰을때 중요한 판단을 할 수 있는 기준이 되는 것 같습니다.
Kye-Hyun Park

Kye-Hyun Park

08/29/2021, 2:49 PM
덕분에 "기술 부채"란 용어를 알게되었네요. 말씀하신대로 스타트업의 경우 시장 선점을 위해서 적절한 밸런스가 필요하고, 부채가 더 증가하지 않도록 하는 장치들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. 저는 제조업에서 일하고 있는데요. 시장 반응을 동일하게 보지만, 결함 없는 제품 출시를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