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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잡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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View 단은 어떤걸 써도 컨벤션 정하기 쉽지 않지 않나요?? ㅠㅠ 요구사항도 워낙 자주바뀌고…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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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SX 기반으로 코딩 경험이 거의 전무하지만, 짐작하기에 획일화된 코딩 컨벤션을 만들기가 좀 어려울 것 같은데 보통 팀에서 작업할때 어떤식으로 컨벤션을 정하나요? (너무 질문이 하이레벨이라 죄송…)
JSX가 컨벤션 측면에서 도움을 주는 것 같진 않아요. 그냥 UI를 표현하는 언어로 다루고 있습니다. 이쪽은 디자인 시스템 커뮤니티가 잡아가고 있는 것 같고요
ohh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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클래스 이름 짓는거 진짜 이제 못해먹겠어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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design token wg 같은 거도 생겨서
theming 이나 이런쪽 컨벤션은 표준화 단계로 들어가고 있고요
팀 마다 제품 마다 뷰 구성이나 이런건 너무 천차만별이고
특히 애니메이션 많이 들어가면 웹에서 얘기하는 시맨틱한 레이아웃이 의미를 잃는 경우도 많고 뭐…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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진리의 케바케인것 같습니다,
그래서 웹은 AOM을 분리했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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말씀하신대로 뷰쪽은 테스팅도 어렵고 여러가지로 많이 어려운것 같은데, 질문의 배경에 그 어려운 부분(뷰)이랑 로직(스크립트)을 분리시켜놓는게 좋지 않냐라는 전제가 있었습니다. Angular 로 예를들면 아시다시피 component.ts 랑 component.scss, component.html 로 분리되어 있으니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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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맨틱 DOM을 얘기하던걸 아예 Accessibility level 을 다른 계층으로 분리해서
네
관심사의 분리에 대한 접근방식이 완전 다른걸로 알고있어요
리액트는 좀더 실제 관심사를 주변으로 모으는 쪽입니다. 뭐든지 컴포넌트 기반으로 생각하고 관심사를 어떤 “기술“이냐로 나누지 않아요. 그래서 xxx in js 패턴이 계속 나오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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ㅋㅋㅋ 와 대박ㅋㅋㅋㅋ 혜성님 지혁님 감사합니다ㅠㅠ 관점자체가 아예 다른거였구나…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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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도 협업은 항상 궁금한 주제이긴해요 ㅠㅠ 다른팀은 어떻게하나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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와 저 슬라이드 내용 완전 알차네요!! 순식간에 대략적인 관점 포인트가 깨달아지는ㅋㅋㅋㅋ 슬라이드보니까 프론트쪽에서 statement management 가 중요하게 대두되던 시점에서 이미 예견된 흐름이었나 싶기도 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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